일부러 발렌타인데이라고 모든 사람들과 똑같이 쵸콜렛을 주고 싶지는 않았답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사람을 지칭하여 일부러 챙겨주고 싶은 것은 더더욱 아니었죠.
다만, 오늘 같은 날 ~~
1년 중에 한 번인데, 상술과 특별한 상관없이
옆에 있는 동료나 친구를 챙겨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군요.
주는 마음도 솔솔히 좋은 것 같아요. ^^
비싼 쵸콜렛보다 챙겨주는 마음이 더 좋은거죠.
상술에 편승하든 , 어찌하든 조그만 쵸콜렛이라도 선물로 준다면
마음이 넉넉해질 것 같네요.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