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요..

글쓴이 봄비

등록일 2007-02-08 17:08

조회수 3,1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비가 와서 그럴까요?

 웬지 온 몸이 쑤시는게.. 기운도 하나도 없고..

 일도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없고..

 이런 날은 웬지 불쾌지수와 우울모드가 되는 것이...흑흑

 기분이 꿀꿀합니다. 그려~

 그래서 껌을 씹어 봅니다.

 껌을 씹으면 좀 기분이 풀릴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882   웃어 보세요. 자미와2007-03-243383
14881   주말입니다. 쪼졍2007-03-233235
14880   반가워요... sunnyrid..2007-03-233318
14879   '일드' 히어로가 궁금해 달자2007-03-223716
14878   아람단복 파실 분 똘똘맘2007-03-223479
14877   남 흉보는 아줌마 마음양2007-03-213612
    남 흉보는 아줌마 봉2007-03-223137
14876   시간 쪼졍2007-03-193391
14875   기분좋은 날.. 쪼졍2007-03-163443
14874   반갑습니다 kcy36952007-03-153551
14873   자녀에게 회초리를 들자. 이왕 때릴거면 잘알고 때리자. 10 yang2007-03-1180137
14872   가문의 영광 누봉이2007-03-093559
    정정합니다 ........ㅠㅠ....... 누봉이2007-03-093288
14871   첫 눈 구경 천선아2007-03-083487
14870   감투.. 누봉이2007-03-073707
14869   처음 가입했습니다 봄나물2007-03-023679
14868   반갑습니다. ssmeby2007-03-023493
14867   안녕하세요.. 정태순2007-03-023483
    반갑습니다~~~*^^* 체리.맘2007-03-023116
14866   모두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코코2007-02-253546
14865   달콤 씁쓰레한.. 누뻥이2007-02-233433
14864   음식점이 깨끗하면 좋겠네요. cara2007-02-233251
14863   안타까운 사람들 차한잔2007-02-223953
14862   만약 자살이 하고 싶다면... momo2007-02-223684
    나도 그랬는데요 누봉이2007-02-223153
14861   한번만 더 날아볼까나? 누벙이2007-02-213483
14860   건강 project라... 민서맘 2007-02-203392
14859   설날이 지나면.... her..2007-02-183408
14858   안녕하세요^^ 소리새2007-02-183318
14857   불량한 딸뇬. 누벙이2007-02-173557
14856   명절이 뭔지~~ 도연맘2007-02-1632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