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이 되고서 이제야 1월인데, 우리 사회는 연일 여러가지 충격적인 뉴스로
세상이 시끌시끌한 것 같군요.
연예계 뉴스도 연일 충격적인 뉴스가 터지구요..
가수 유니가 죽고 나서, 네티즌들의 말이 이러쿵 저러쿵 많았는데,
네티즌의 악풀들이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비판과 함께
악풀에 대한 문제가 제기가 되었었죠.
때론 아무생각없이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는 맞아죽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녀의 죽음을 보면서 참 마음이 쓸쓸해지네요.
방송국의 한 PD 가 올린 글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이 다시 자숙하면서
살아생전 심성곱고 마음여린 그녀의 모습을 이제서야 알았다며,
위로의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일찍 세상과 이별할 수 밖에 없었던
그녀가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말이든 글이든 심하면 그건 사람의 마음에
비수를 꽂는 것이라고 봐요.
여기서는 그런 것은 없겠죠...
인터넷도 이젠 또 하나의 세상인데, 악플이 없길 바라며..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