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은행에서 신권이 새로 발행된다고 한다.
그런데, 그 신권을 받기 위해 며칠씩 밤을 새며 줄을 서서 기다린 사람들이
참 대단해 보인다.
신권의 빠른 번호를 받기 위해 밤새워 밖에서 떨면서 기다린 사람들이 400명이
넘는다고 한다.
휴~놀랍다.
뭐 새로나온 신권에 대해 기념으로 가지고자 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며칠씩 밤을 새며 기다려야 했는지...
하긴 어쩌면 나도 시간이 되었다면 거기서 줄을 서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내일부터 은행을 가면 새로운 신권을 구경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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