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지진...

글쓴이 cara

등록일 2007-01-21 13:08

조회수 3,1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밤에 서울,경기 지역에 사시는 분들도 지진을 느끼셨나요?

저는 슈퍼에 갔다와서 점퍼를 벗으려고 자리에 서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흔들리는 거예요?

전 그때는 지진인지도 모르고, 서 있는 상태에서 몸이 좀 흔들리니깐

아..내가 몸이 빈혈인가??..왜 이렇게 몸이 흔들리지?

몸이 많이 허약해졌군...하는 생각을 하며, 저의 건강상태를 염려했더랩니다.

근데, 뉴스에서 계속 속보로 나오더군요.

강원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서울이나 경기도 사람들도 미세한 지진을 느꼈다고...

아직 지진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저였기에..

그 흔들림을 지진이라고 생각지 않았어요 -.-

어쨌든..이 한반도에는 별 지각변동이 없었으면 하는데...

여기저기서 지구가 움직이는 것 같아요.

미세한 지진을 한 번 겪고 나니, 별 생각이 다 드는군요.

세계 각지에서 여러가지 이상기온부터 시작해서, 갑작스런 천재지변 등이 발생하고..

지구가 건강해야할텐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898   한 말씀만 하소서......... 누봉이2007-04-193687
14897   가입 합니다 비타민C2007-04-183278
14896   가입인사 올립니다~ 송수옥2007-04-183390
14895   혹시 루키 커리어파티 가실 분? 마요2007-04-133453
14894   '수도꼭지 좀 잠궈' 음~ 송인영님..2007-04-123244
14893   고맙습니다.................. 누봉이2007-04-113458
14892   첫인사올려요^*^~~ 인연2007-04-113063
14891   벚꽃이 휘휘 날리는 날! 환타지아..2007-04-083655
14890   화창한 날이네요. soohun92007-04-073297
14889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유리☆2007-04-063337
14888   아리송,알쏭달쏭,, 난 모르겠다 누봉이2007-04-043831
14887   선생님께 피멍들게 맞은 아들 누봉이2007-04-033716
14886   치자님 헤스티아님 김경자님 천선아2007-04-033434
14885   꽃은 피고 지고 .. 피고 지고... 천선아2007-03-313664
14884   날씨가 참 좋네요~ 여름2007-03-303453
14883   반드시 해야할 것중에 하나 고소영2007-03-293443
14882   웃어 보세요. 자미와2007-03-243389
14881   주말입니다. 쪼졍2007-03-233243
14880   반가워요... sunnyrid..2007-03-233321
14879   '일드' 히어로가 궁금해 달자2007-03-223721
14878   아람단복 파실 분 똘똘맘2007-03-223482
14877   남 흉보는 아줌마 마음양2007-03-213615
    남 흉보는 아줌마 봉2007-03-223138
14876   시간 쪼졍2007-03-193400
14875   기분좋은 날.. 쪼졍2007-03-163453
14874   반갑습니다 kcy36952007-03-153555
14873   자녀에게 회초리를 들자. 이왕 때릴거면 잘알고 때리자. 10 yang2007-03-1180162
14872   가문의 영광 누봉이2007-03-093563
    정정합니다 ........ㅠㅠ....... 누봉이2007-03-093294
14871   첫 눈 구경 천선아2007-03-083490
14870   감투.. 누봉이2007-03-0737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