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이 더 알아야 할 에티켓

글쓴이 dorosi

등록일 2007-01-19 21:20

조회수 3,15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여자와 함께 좁은 계단을 올라갈 땐 남자부터 올라가라.

 보도를 걸을 땐 차가 다니는 쪽에 남자가 서야한다.

 택시를 잡아 주고 뒷문을 열어주어라. 앞문 열려는 남자도 봤다.

 껌을 들고 다니다 식사가 끝난 후 그녀에게 주어라. 

 담배를 필 땐 더럽게 피지 마라. 침을 뱉거나...담뱃재를 지저분하게 털지 마라.

 식사템포를 맞추어라.. 당신이 밥을 빨리 먹는 편이라면 조금 늦춰서 같이 식사가 끝나도록

 시간을 맞추어라.

 식사가 끝나면 자신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라.

 손을 깨긋하게 씻고 다녀라.

 그녀랑 같이 걸어가면서 담배 피지마라. 길거리에서 담배 물고가는 남자 별로다.

 지갑을 뒷호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마라.

 면도를 미루지 마라.

 그녀가 보는 앞에 이를 쑤씨지 마라.

 같이 있는 동안 너무 시계를 보지 마라.

 매일 같은 옷만 입고 그녀를 만나지 마라.

 안경을 낀다면 깨끗하게 닦고 다니자.

 너무 쉴틈없이 말하려 하지 마라.

 내 자신을 스스로 비하시키지 말자.

 그녀랑 같이 다닐 때는 되도록 그녀만 쳐다 보도록 노력하라.

 은혜를 갚을 줄 아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

 패션잡지 한 권쯤은 보는 여유를 가져라.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술먹는 껀수를  피하고 그 돈으로 자기를 위해 투자하라.

 아무 여자나 만나려 하지 마라.

 몸을 좀 더 가볍게 만들어라.

 그녀에게 글을 써줄줄 아는 남자가 되어라. (편지)

 표현하지 않느 표현은 표현이 아니라. 그걸 명심해라.

 너무 기분에 따라 행동하지 마라.

 씻기 싫어 하는 남자가 되지 마라.

 귀찮다고 느끼는 것이 많을수록 늙어가는 걸 잊지마라.

 내가 가진 것을 남이 가지지 못했다고 비하하진 마라.

 자신이 강하다고 시비를 거는 모습을 자랑인양 보이려 하지 마라.

 내가 낸데 라는 말투를 버려라.

 일에 열중하는 모습도 보여줄 줄 알아야한다.

 언제나 자신감 있는 남자가 되어라........

 

                              - 도서 [연애의 정석] 내용 중에서-

 

 혹시 이런 분을 보신 분 계신가요?

 제 주위에선 잘 못봤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825   신권이 뭐길래~~ 민트 2007-01-223104
14824   어제밤 지진... cara2007-01-213146
14823   남자분들이 더 알아야 할 에티켓 dorosi2007-01-193158
    남자분들이 더 알아야 할 에티켓 무림고수..2007-01-272950
14822   SS501 특별한 만남 참여방법 조희연2007-01-183156
14821   요즘 말이죠... 왜이렇게 우울한거죠..? 씨익-_-v..2007-01-183414
14820   (펌)너무도 가혹한 정직의 대가 미생자2007-01-183235
14819   태권브이를보앗어요 2007-01-183060
14818   아들놈은 껌딱지.. 통통2007-01-173104
14817   우리 이야기 조화훈2007-01-173359
14816   현대자동차 파업을 보면서.. hermione..2007-01-163390
14815   김종남 박사 초청 “말하는 영어” 무료 초청 강연회 성욱맘2007-01-163102
14814   허브를 보았어요^^ 송인영님..2007-01-153358
14813   뮤지컬 토요일 밤의 열기! 레베카2007-01-143426
14812   인사 올립니다~ hhsg1304..2007-01-133158
14811   공공장소에선 매너를~ 민트2007-01-133423
14810   혈당 측정기 쓸때 마마2007-01-123128
14809   짧은 이야기2_퇴근 송인영님..2007-01-123850
14808   기분이 꿀꿀해요.. 영이2007-01-123147
14807   포도밭 그사나이 로망디아..2007-01-103499
14806   주몽 너무 멋져요~ 통통2007-01-093029
14805   30대 중반이 무슨 꺽어진 40대? cara2007-01-083319
14804   이성간에 친구가 존재할 수 있나요? cube2007-01-073244
14803   아이의 눈에 비친 팀... 민트2007-01-073180
14802   국민의 소망 조화훈2007-01-072990
14801   만남의 의미란... cara2007-01-063075
14800   남녀가 겨우 2번 만나면 사귀는 것이라고? 도롱도롱..2007-01-053436
14799   겨울의 의미 hermione..2007-01-053272
14798   인생은 착카게 살아야쥐.. hany2007-01-042986
14797   내겐 너무 엽기적인 그녀... 보라마녀..2007-01-033070
14796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인지... hermione..2007-01-0332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