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잘 웃는데 요즘은 웃음도 잘 안나오네요..
그냥 답답하고... 말수도 점점 줄어들구요..
가만히 있다가 별거 아닌일에 눈물이 나오려고 한적도 많구요..
아..이런글은 의료상담실에 올려야 하는건가요?^^;;
그냥..이렇게 우울하게 지내는 회원님들 있나...그리고 예전엔 이렇게 우울했지만
지금은 괜찮다...라고 생각되시는 분들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제가 나름 생각해 보기엔 뭔가 삶의 활력소가 있어야 할듯 한데요,
사랑은 싫고-_-; 예전엔 우울함을 친구들과 수다&맥주로 풀었는데
요즘은 술도 싫네요 ㅎㅎ (제가 이말 하면 친구들은 놀랩니다-_-)
제일 땡기는게 여행이긴 한데.. 막상 떠나고 싶어도 쉽지가 않잖아요 ㅎㅎ
다른 분들은 삶의 활력소를 어디서 찾으시나요?
그리고 한가지 더 !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시죠? ㅎㅎㅎ 술은 사양합니다!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