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니 이런 저런 각오도 많이 들고,
주변도 돌아보게 됩니다.
그동안 내가 수없이 맺어진 만남들..
그 의미들이 뭘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매일 만나 얘기하고, 매일 만나 밥을 같이 먹고
같이 일하는 회사동료들도 참 보통인연이 아닐꺼라고 생각이 들고,
새롭게 맺어지는 인연들을 생각해보면
기분이 묘해지기도 하네요..
만남이 길든 짧든 나와 함께 인연이 맺어진 그 누구라도
소중하게 생각해보려 합니다.
아..그러고 보니 여기가 소중한 만남이네요. ^^
나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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