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화가 날 때가 있다.
주변의 이기적이고 예의없는 사람들로 인해서..
꼬라지 하고는...정말 나상실의 대사를 읊어주고 싶다.
왜 그리 4가지가 없는 人間께서 많으신지..
정말 그런 사람은 저 멀리 트럭에다 실어서 갖다 버리고 싶다.
정초부터 사람 미워하지 말아야지...하는데...
사람의 인품과 성격은 고칠 수가 없는거니, 그냥 이해하고 말아야 겠지만
이기적인 그 사람의 인품과 성격으로 다른 사람이 불편해한다면 그건 죄다..
근데, 살다보니 그런 생각들이 든다.
인생이 인과응보..더라는 것이다.
남에 눈에 눈물 내고, 남에 마음에 상처내면
똑같은 방법으로 언젠가는 응징을 받는다는 거쥐..분명히!!
인생은 그런 의미에서 공평하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착카게 살아야쥐...하는 다짐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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