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년 찾아오는 새 해지만... 그래도 이 번은 뭔가 달라~ 입사한 지 1년이 훌쩍 지났고... 동료들과도 잘 지낸다고 생각해...
이정도면 인영이 사회생활 잘 한다고 생각해^^
올 해의 결심은 뭘까?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 작년에는 어학원도 다니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워낙 말주변이 없다보니, 선생님이랑 대화가 없고 서먹해서 그만 뒀지만 - -;
언젠가 떠날 바다건너 여행길을 위해~
그리고 아직 자리잡지 못한(?) 내 위치(?)를 위해 좀 더 노력해볼까? 그렇게 되기 위해서 난... 책 좀 읽어야 하나? 워낙 책을 안읽다 보니, 머릿속에 밖혀있는 건, 밥 뿐이라서...
새 해 결심이지만... 뭐... 언젠가는 또 잊혀지겠지... 그래도 내 년에는 또 계획을 세울테니까... 매 년 똑같은 계획이 있다는 것과 새로운 계획이 있다는 것은... 뭘까?
일단 밥부터 먹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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