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마음만 바쁘고..

글쓴이 dorosi

등록일 2006-12-30 12:22

조회수 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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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이라 마음이 참 바쁩니다.

 이것저것 집안 청소 해야할 것도 많고,

 그간 모아놓은 영수증도 정리해야 할 것 같고,

 연말이라 친구들에게 문자나 메일도 보내야 할 것 같고,

 내가 한 해동안 뭘 잘했는지, 뭘 못했는지 반성해야 할 것도 많은 것 같고...

 

 한 해가 갈 때마다

 왜 이리 마음이 쬐금씩 허전해지는지...

 이것저것 후회되고 아쉬운 것들이 자꾸 밀려오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알차게 살았다는

 위안을 하렵니다.

 모두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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