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왜 이리 많아~

글쓴이 hermione

등록일 2006-12-20 10:04

조회수 2,8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연말이 되니 해야할 일들이 넘치는 것 같다.

 집안 정리도 해야하고, 사진 정리도 해야하고,

 청소도 해야하고...

 그리고, 복잡한 연말 정산 서류 정리도 해야하고..

 왜 이리 할 것이 많은 것인지...

 그리고, 그동안 소원했었던 친구와 주변도 돌아봐야하고,

 해야할 것이 많으니 깜박깜박하는 일들도 잦은 것 같다.

 늘 손에 메모지를 들고 다니면서 적어야 할 판이다.

 이제는 내가 나를 믿지 못하기에...흑흑...

 1999년 12월에는 사람들이 다 혼란과 복잡함에 두려워하기도 했다.

 새 밀레니엄 시대가 온다고...

 근데, 새로운 2000년을 맞이하고 벌써 6년이 흐른 것이다.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

 어쨌든 그 2006년이 간다구요.. 다이어리부터 정리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73   기타하나 동전 한 닢뿐 동전2006-12-213667
14772   혈액형별 상대에게 해서는 안될말 namuldul..2006-12-213078
14771   올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 mint2006-12-213052
14770   슬슬 점을 보러가야하나~ ^^;;2006-12-203109
14769   정보 홍수속에 살아남기 삼순이2006-12-203527
14768   산타이벤트... 나나난2006-12-202900
14767   연말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왜 이리 많아~ hermione..2006-12-202839
14766   오~ 그냥 들렀다오~ 송인영님..2006-12-192826
14765   내복이 필요한 때이지만... cara2006-12-192972
14764   화 좀 풀어 볼려구요^^ 네모2006-12-183150
    화 좀 풀어 볼려구요^^ 예쁜이2006-12-222691
14763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구만.. cara2006-12-182885
14762   시어머니 선물로 드릴 핸드메이드 홍삼비누예요 연지2006-12-183049
14761   너에게 보내는 노래 -.-;;2006-12-182956
14760   온 세상이 하얗군.. -.-;;2006-12-172867
14759   아들놈 이빨이 흔들흔들... mint2006-12-172859
14758   내 사랑 주몽 jjeanss2006-12-172923
14757   미련인가... 초록빛2006-12-163018
14756   30대 여자가 빠져드는 세가지 외길2006-12-153285
14755   드디어 약이 도착했다. 보라마녀..2006-12-152870
14754   30대여자 나름쿨2006-12-153654
14753   '19순정'을 봤더랬습니다... 송인영님..2006-12-153199
14752   쎄쎄쎄 따위는 둘이 있을때만 하란 말이닷.. 보라마녀..2006-12-143172
14751   과도한 스킨쉽은 제발 삼가해주길~ 호이짜~2006-12-133280
14750   가입인사겸 자기소개 전선미2006-12-133062
14749   현빈조아~~ sariah2006-12-133188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73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42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55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13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