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니 해야할 일들이 넘치는 것 같다.
집안 정리도 해야하고, 사진 정리도 해야하고,
청소도 해야하고...
그리고, 복잡한 연말 정산 서류 정리도 해야하고..
왜 이리 할 것이 많은 것인지...
그리고, 그동안 소원했었던 친구와 주변도 돌아봐야하고,
해야할 것이 많으니 깜박깜박하는 일들도 잦은 것 같다.
늘 손에 메모지를 들고 다니면서 적어야 할 판이다.
이제는 내가 나를 믿지 못하기에...흑흑...
1999년 12월에는 사람들이 다 혼란과 복잡함에 두려워하기도 했다.
새 밀레니엄 시대가 온다고...
근데, 새로운 2000년을 맞이하고 벌써 6년이 흐른 것이다.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
어쨌든 그 2006년이 간다구요.. 다이어리부터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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