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얼마남지 않았구만..

글쓴이 cara

등록일 2006-12-18 10:11

조회수 2,8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2월이 되면 참 생각이 여러모로 복잡해진다.

 올 한해를 뒤돌아 보노라 바쁘기도 하고, 내년 계획을 세울려고

 마음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정말 하루 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먹어 갈수록 세월이 속도를 실감하고 있다.

 나이 한 살 더 먹을 때마다 안 먹어도 되는 것 먹어서 배가 부른가 싶지만,

 그래도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더 얻어가는 것들도 많은 것 같다.

 힘들었던 나의 세월을 사랑할란다.

 마음아팠던 나의 시간들도 사랑할란다.

 고인 물이 되기를 늘 거부하며 살아가는 나를 사랑할란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감사합니다... 치자2006-12-312834
14789   드뎌 후라이팬을 바꿨네~ cara1004..2006-12-303292
14788   남자의 진심 40가지 하늬2006-12-303449
14787   연말이라 마음만 바쁘고.. dorosi2006-12-303227
14786   요리+음악=쿠킹콘서트 머그잔2006-12-293371
14785   날씨..넘~춥당.. dorosi2006-12-293152
14784   강아지.. march2006-12-273253
14783   택시를 타면 늘 신세한탄.. 오~잉2006-12-273540
14782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셨나요?ㅠ_ㅠ 씨익-_-v..2006-12-263224
14781   안뇽하세요. 신데랠라..2006-12-263196
14780   강원도 생태마을에서 크리스마스이브를..... Yoyo2006-12-243136
14779   주말은 고구려의 날.. cara2006-12-233095
14778   [당뇨생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새로운 의식주 생활 변화 남유2006-12-233400
14777   빈손의 의미 토마토2006-12-223207
14776   다이어트의 끝은 언제.. march2006-12-223120
14775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 순수한그..2006-12-223315
14774   요즘 한창인 사학법 개정... 송인영님..2006-12-213278
14773   기타하나 동전 한 닢뿐 동전2006-12-213666
14772   혈액형별 상대에게 해서는 안될말 namuldul..2006-12-213076
14771   올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 mint2006-12-213051
14770   슬슬 점을 보러가야하나~ ^^;;2006-12-203109
14769   정보 홍수속에 살아남기 삼순이2006-12-203527
14768   산타이벤트... 나나난2006-12-202899
14767   연말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왜 이리 많아~ hermione..2006-12-202837
14766   오~ 그냥 들렀다오~ 송인영님..2006-12-192826
14765   내복이 필요한 때이지만... cara2006-12-192971
14764   화 좀 풀어 볼려구요^^ 네모2006-12-183148
    화 좀 풀어 볼려구요^^ 예쁜이2006-12-222691
14763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구만.. cara2006-12-182884
14762   시어머니 선물로 드릴 핸드메이드 홍삼비누예요 연지2006-12-183047
14761   너에게 보내는 노래 -.-;;2006-12-1829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