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겸 자기소개

글쓴이 전선미

등록일 2006-12-13 19:54

조회수 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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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여 오늘 첨 가입해서 인사 드립니다 딸둘에 연년생 엄마입니다 큰애가 22개월 작은애가 8개월 그래두 둘째가 순한 편이라서 ... 그래도 .

큰애가 고집이세지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소리을 질러서 정신이 없읍니다 시부모님 하고 같이 살다보니 애들 문제 때문에 힘들기두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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