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서 무서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과 책을 읽으면서도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과 어울리면서도
책에서 본 내용을 자기 얘기인냥 말하기 바쁜 사람들이지요.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니 매번 주어진 환경에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한계가 느껴집니다.
책을 읽는다고 별 달라질게 있냐 하면 또 그도 그런 것이 경험한게 없으면 그게
나에게 녹아 들지가 않습니다.
물에 기름 뜨듯 말만 번지르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책을 읽든 경험을 많이 쌓든 해야할까 봅니다.
나중에 가서 언뜻 '아..이래서 그랬구나..' 모 이정도의 깨달음은 있지 않을까 해서요.
아침부터 생각나는대로 잘난체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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