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글쓴이 니뽕

등록일 2006-12-12 09:27

조회수 3,0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저녁 오랜만에 일찌감치 잠을 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9시부터 잠잘준비를 하면서 전기장판을 틀었는데..

어랏.. 온기가 없지머에요.. ㅜㅜ

고장이 나버린 것이였습니다.

아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고 들던 잠마저 홀딱 깨버렸지요..

전기장판이 없으면 추워서 도저히 잘수가 없어 고민하다가 할수없이 동생 전기장판을 슬쩍해왔습니다.

미안하지만 일단 내가 살아야겠기에...

멋도 모르는 동생은 혼자 키득거리며 컴터를 하고 있더라구요..

어제밤 잠은 잘 잤을려나 ㅋㅋ

 

정말 아찔한 순간이였습니다.

오늘밤은 어찌 또 보낼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49   현빈조아~~ sariah2006-12-133176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51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31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48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02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51
14743   피곤한 월요일... sariah2006-12-113064
14742   주말이다!! 동글이2006-12-083005
14741   먹고 살기 힘들다~ 하뚱이2006-12-082999
14740   감기..싫어~~ 노을빛2006-12-082957
14739   인생지사 이리도 빠르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송인영님..2006-12-083038
14738   인사드립니다! 수진맘2006-12-082995
14737   군고구마 초록빛2006-12-083009
14736   괜히 웃음이 나네요. 겨울2006-12-072836
14735   아파트명이.... 상큼녀!2006-12-073190
14734   당신이 있어서 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동백배..2006-12-073075
14733   후배가 이렇게 살다니..ㅠ.ㅠ 퍼다수니..2006-12-073219
14732   나이의 한계란 없는거여~ 노을빛2006-12-072878
14731   산타를 믿는가~ 하뚱이2006-12-072694
14730   일을 재미있게 하는 10가지 방법 [펌] 아자아자..2006-12-072853
14729   FTA 반대 시위를 보면서.... 동글이2006-12-062998
14728   지름신 내린날... 외길2006-12-063030
14727   열쇠 건망증.. 순수한그..2006-12-062928
14726   소득공제 진료기록 공개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글달아..2006-12-062808
14725   날씨가 풀린다더니.. 겨울싫어..2006-12-062681
14724   오랫만에 만난 그 사람.. 뚜띠2006-12-062796
14723   김밥녀가 오늘 검색순위 1위? 레베카2006-12-053013
14722   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푸딩2006-12-052886
14721   사고많은 달 12월.. doll2006-12-052774
14720   소득공제.. 순수한그..2006-12-052967
14719   게으름.. 니뽕2006-12-05284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