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월요일...

글쓴이 sariah

등록일 2006-12-11 14:38

조회수 3,0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주말에 계모임 친구들과 양평에 있는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친구들끼리는 매년 여행을 다녔는데 이젠 다들 결혼을 해서 이번 여행은 자연스럽게 가족 혹은 연인 동반 여행이 되었죠

다행히 날이 춥지 않아 야외 그릴에서 고기도 굽고 벽난로에다 고구마도 구워먹었답니다.

 

역시 남편보단 애인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서로 먹여주고 춥다고 안아주고 하는 걸 보니 ㅋㅋ

남편들은 저녁먹고 나니 하나둘 방을 찾아 들어가 코를 골며 자더이다..

 

남편과 애들은 재워놓고 오랫만에 친구들과 집에 갈 걱정 안하고 술마시고 이야기 하니 좋더라구요.

거실에 나란히 이불깔고 다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며 잠드니 마치 엠티 온 것 같기도 하구요

역시 여행은 친구들과 여럿이 함께 가야 재미있는 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73   기타하나 동전 한 닢뿐 동전2006-12-213666
14772   혈액형별 상대에게 해서는 안될말 namuldul..2006-12-213077
14771   올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 mint2006-12-213051
14770   슬슬 점을 보러가야하나~ ^^;;2006-12-203109
14769   정보 홍수속에 살아남기 삼순이2006-12-203527
14768   산타이벤트... 나나난2006-12-202899
14767   연말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왜 이리 많아~ hermione..2006-12-202838
14766   오~ 그냥 들렀다오~ 송인영님..2006-12-192826
14765   내복이 필요한 때이지만... cara2006-12-192971
14764   화 좀 풀어 볼려구요^^ 네모2006-12-183149
    화 좀 풀어 볼려구요^^ 예쁜이2006-12-222691
14763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구만.. cara2006-12-182884
14762   시어머니 선물로 드릴 핸드메이드 홍삼비누예요 연지2006-12-183048
14761   너에게 보내는 노래 -.-;;2006-12-182956
14760   온 세상이 하얗군.. -.-;;2006-12-172867
14759   아들놈 이빨이 흔들흔들... mint2006-12-172859
14758   내 사랑 주몽 jjeanss2006-12-172923
14757   미련인가... 초록빛2006-12-163018
14756   30대 여자가 빠져드는 세가지 외길2006-12-153285
14755   드디어 약이 도착했다. 보라마녀..2006-12-152870
14754   30대여자 나름쿨2006-12-153654
14753   '19순정'을 봤더랬습니다... 송인영님..2006-12-153199
14752   쎄쎄쎄 따위는 둘이 있을때만 하란 말이닷.. 보라마녀..2006-12-143172
14751   과도한 스킨쉽은 제발 삼가해주길~ 호이짜~2006-12-133280
14750   가입인사겸 자기소개 전선미2006-12-133062
14749   현빈조아~~ sariah2006-12-133188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73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42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55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13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