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월요일...

글쓴이 sariah

등록일 2006-12-11 14:38

조회수 3,0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주말에 계모임 친구들과 양평에 있는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친구들끼리는 매년 여행을 다녔는데 이젠 다들 결혼을 해서 이번 여행은 자연스럽게 가족 혹은 연인 동반 여행이 되었죠

다행히 날이 춥지 않아 야외 그릴에서 고기도 굽고 벽난로에다 고구마도 구워먹었답니다.

 

역시 남편보단 애인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서로 먹여주고 춥다고 안아주고 하는 걸 보니 ㅋㅋ

남편들은 저녁먹고 나니 하나둘 방을 찾아 들어가 코를 골며 자더이다..

 

남편과 애들은 재워놓고 오랫만에 친구들과 집에 갈 걱정 안하고 술마시고 이야기 하니 좋더라구요.

거실에 나란히 이불깔고 다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며 잠드니 마치 엠티 온 것 같기도 하구요

역시 여행은 친구들과 여럿이 함께 가야 재미있는 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49   현빈조아~~ sariah2006-12-133176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51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31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48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02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51
14743   피곤한 월요일... sariah2006-12-113064
14742   주말이다!! 동글이2006-12-083006
14741   먹고 살기 힘들다~ 하뚱이2006-12-082999
14740   감기..싫어~~ 노을빛2006-12-082957
14739   인생지사 이리도 빠르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송인영님..2006-12-083038
14738   인사드립니다! 수진맘2006-12-082995
14737   군고구마 초록빛2006-12-083009
14736   괜히 웃음이 나네요. 겨울2006-12-072836
14735   아파트명이.... 상큼녀!2006-12-073190
14734   당신이 있어서 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동백배..2006-12-073075
14733   후배가 이렇게 살다니..ㅠ.ㅠ 퍼다수니..2006-12-073219
14732   나이의 한계란 없는거여~ 노을빛2006-12-072878
14731   산타를 믿는가~ 하뚱이2006-12-072694
14730   일을 재미있게 하는 10가지 방법 [펌] 아자아자..2006-12-072853
14729   FTA 반대 시위를 보면서.... 동글이2006-12-062998
14728   지름신 내린날... 외길2006-12-063030
14727   열쇠 건망증.. 순수한그..2006-12-062928
14726   소득공제 진료기록 공개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글달아..2006-12-062808
14725   날씨가 풀린다더니.. 겨울싫어..2006-12-062681
14724   오랫만에 만난 그 사람.. 뚜띠2006-12-062796
14723   김밥녀가 오늘 검색순위 1위? 레베카2006-12-053013
14722   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푸딩2006-12-052886
14721   사고많은 달 12월.. doll2006-12-052774
14720   소득공제.. 순수한그..2006-12-052967
14719   게으름.. 니뽕2006-12-05284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