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회사일이 너무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전이라 여러가지루..
벌써 치면 안되는데.. 뜻대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아 짜증만 늘고.. 큰일입니다.
출근해서 네이버뉴스도 못보고 노닥거릴 시간도 없이 저녁7시가 되어야 숨돌릴만한 날들이 계속되고있어요.
하고싶은것의 반밖에 못하고 있는데 안 게을러지려고 얼마나 노력중인데..
주변의 것들이 뒷받침을 못해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에 대해서도 실망중이고..
어서 주변도 확실히 정리되고 사람들이 정착도 좀하고, 업무에 대해서 서로 도와주면서 척하면 척하는 동료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팍 차고 올라가는 그날까지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힘내고 짜증내지 말고 웃자 하뚱아~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