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싫어~~

글쓴이 노을빛

등록일 2006-12-08 18:26

조회수 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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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랴...공부하랴...시험치랴~~

내 몸이 몇 개라도 모자라게 정말 정신없이 살고 있다.

하루는 할 일이 넘 많아서  잠을 30분 정도만 자고, 꼬박 밤을 새고

출근을 했더니, 동생이 나보고 정말 독하다고 한다.

거의 매일 4~5시간으로 잠을 자며 버티고 ... 

그래...독하든 말든..

지금 쓰러지면 안돼..쓰러지더라도 좀 더 있다가 쓰러져야해..

그런 마음으로 버텼더니, 정말 몸 상태가 말이 아니다.

정말 정신력으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었는데...

드뎌 신호가 온다.

머리가 헤롱헤롱...감기를 피해다니려고 무단히도 애를 썼건만..

감기를 혹시 정신력으로 이길 수 있을까?..

감기야~~제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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