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랴...공부하랴...시험치랴~~
내 몸이 몇 개라도 모자라게 정말 정신없이 살고 있다.
하루는 할 일이 넘 많아서 잠을 30분 정도만 자고, 꼬박 밤을 새고
출근을 했더니, 동생이 나보고 정말 독하다고 한다.
거의 매일 4~5시간으로 잠을 자며 버티고 ...
그래...독하든 말든..
지금 쓰러지면 안돼..쓰러지더라도 좀 더 있다가 쓰러져야해..
그런 마음으로 버텼더니, 정말 몸 상태가 말이 아니다.
정말 정신력으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었는데...
드뎌 신호가 온다.
머리가 헤롱헤롱...감기를 피해다니려고 무단히도 애를 썼건만..
감기를 혹시 정신력으로 이길 수 있을까?..
감기야~~제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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