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내린날...

글쓴이 외길

등록일 2006-12-06 18:02

조회수 3,0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년부터 살이 엄청 쪄서 거의 10킬로 찐듯하네여.
옷들이 하나둘씩 안맞더니 이젠 작년까지 입었던 바지들은 아예 입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 덕에 치마만 입구 다니는데 아주 죽겠습니다.
어릴때 얘기로는 겨울철에 치마를 입고다니면 종아리가 이뻐진다구 했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이렇게 치마만 계속 입고 다니다간 살이 더찔거같다는 생각만 드네여.
그래도 어쩔수없이 이 상태에서 도저히 바지는 못사겠다는 일념하에 오늘 쇼핑몰에서 치마 세개를 저질렀습니다. -.-;  오늘도 지름신이 왔다 간게죠...
이러다 바지는 영영 못입는건 아닌지~~~  살찌기 쉬운 겨울! 몸관리들 잘하세여!~
저처럼 포기하지 마시구영...흑 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58   내 사랑 주몽 jjeanss2006-12-172922
14757   미련인가... 초록빛2006-12-163016
14756   30대 여자가 빠져드는 세가지 외길2006-12-153284
14755   드디어 약이 도착했다. 보라마녀..2006-12-152864
14754   30대여자 나름쿨2006-12-153654
14753   '19순정'을 봤더랬습니다... 송인영님..2006-12-153196
14752   쎄쎄쎄 따위는 둘이 있을때만 하란 말이닷.. 보라마녀..2006-12-143172
14751   과도한 스킨쉽은 제발 삼가해주길~ 호이짜~2006-12-133278
14750   가입인사겸 자기소개 전선미2006-12-133062
14749   현빈조아~~ sariah2006-12-133185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68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41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52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13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63
14743   피곤한 월요일... sariah2006-12-113073
14742   주말이다!! 동글이2006-12-083018
14741   먹고 살기 힘들다~ 하뚱이2006-12-083013
14740   감기..싫어~~ 노을빛2006-12-082972
14739   인생지사 이리도 빠르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송인영님..2006-12-083055
14738   인사드립니다! 수진맘2006-12-083002
14737   군고구마 초록빛2006-12-083021
14736   괜히 웃음이 나네요. 겨울2006-12-072851
14735   아파트명이.... 상큼녀!2006-12-073201
14734   당신이 있어서 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동백배..2006-12-073098
14733   후배가 이렇게 살다니..ㅠ.ㅠ 퍼다수니..2006-12-073230
14732   나이의 한계란 없는거여~ 노을빛2006-12-072880
14731   산타를 믿는가~ 하뚱이2006-12-072702
14730   일을 재미있게 하는 10가지 방법 [펌] 아자아자..2006-12-072862
14729   FTA 반대 시위를 보면서.... 동글이2006-12-063012
14728   지름신 내린날... 외길2006-12-0630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