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글쓴이 푸딩

등록일 2006-12-05 19:02

조회수 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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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 해가 어떻게 가는지, 내가 무얼 하고 있는지 가끔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 봅니다.

넘넘 시간이 빨리 가서 저 혼자만 3차원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할 정도랍니다.

시간의 신 크로노스가 저에게만 심술을 부리는 걸까요? ^^*

암튼 요즘 제가 목 놓아 부르짖는 '주몽' 보는 시간이 빨리 돌아와 그 점은 참 좋네요. ㅋㅋ~

 

아아~ 오늘도 전 그 님을 만난답니다. 주몽왕자님 내 오늘밤 당신을 보러 달려갈 꺼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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