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많은 달 12월..

글쓴이 doll

등록일 2006-12-05 18:04

조회수 2,7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제 연말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서 만나자고 연락이 많이오네요..
벌써부터 주말에 스케줄이 꽉~ ^^;;
주말에 푹 쉬지도 못하고 부어라 마셔라 하는건 아닌지.. 조금 걱정..;;
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는 건 너무 좋은데..
또 한해가 지나간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네요..
별로 한일도 없는거 같고, 그냥저냥 하루하루 보낸 것 같은데..
왠지모를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12월엔 크리스마스에, 망년회다 뭐다 하면서 과음하고,
음주운전 하고.. 등등 해서 사고가 많아지는데.. 당분간 뉴스랑은 담을 쌓고 지내야할듯..ㅎㅎ
 
아무튼 이번 주말엔 콩나물과 북어를 왕창 사다놔야겠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66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41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52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10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63
14743   피곤한 월요일... sariah2006-12-113071
14742   주말이다!! 동글이2006-12-083018
14741   먹고 살기 힘들다~ 하뚱이2006-12-083013
14740   감기..싫어~~ 노을빛2006-12-082970
14739   인생지사 이리도 빠르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송인영님..2006-12-083054
14738   인사드립니다! 수진맘2006-12-083000
14737   군고구마 초록빛2006-12-083021
14736   괜히 웃음이 나네요. 겨울2006-12-072846
14735   아파트명이.... 상큼녀!2006-12-073199
14734   당신이 있어서 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동백배..2006-12-073097
14733   후배가 이렇게 살다니..ㅠ.ㅠ 퍼다수니..2006-12-073226
14732   나이의 한계란 없는거여~ 노을빛2006-12-072880
14731   산타를 믿는가~ 하뚱이2006-12-072702
14730   일을 재미있게 하는 10가지 방법 [펌] 아자아자..2006-12-072859
14729   FTA 반대 시위를 보면서.... 동글이2006-12-063011
14728   지름신 내린날... 외길2006-12-063036
14727   열쇠 건망증.. 순수한그..2006-12-062936
14726   소득공제 진료기록 공개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글달아..2006-12-062818
14725   날씨가 풀린다더니.. 겨울싫어..2006-12-062690
14724   오랫만에 만난 그 사람.. 뚜띠2006-12-062807
14723   김밥녀가 오늘 검색순위 1위? 레베카2006-12-053017
14722   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푸딩2006-12-052895
14721   사고많은 달 12월.. doll2006-12-052786
14720   소득공제.. 순수한그..2006-12-052973
14719   게으름.. 니뽕2006-12-052855
14718   첫사랑이 그리운 날... 감자2006-12-05281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