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로 추웠던 출근길...

글쓴이 초록빛

등록일 2006-12-05 08:34

조회수 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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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같은시간에 집을 나섰는데 깜짝놀랐습니다
아직 해가 안뜬건지,,, 약간 새벽녁같은 컴컴함이 있었으니,,,
순간 시간을 잘못보고 나온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래서인지 왠지 더 추운거 같고.. 그 추위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네요
버스안도 유난히 추운거 같고
내마음이 추운건지 (?).. ㅋㅋ
아무래두 몸살 감기가 올듯하네요 몸도 여기저기 아픈게
옆에 난로하나 끼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초등학교때 석탄날로 있죠?? 그게 정말 따뜻하긴 했는데..
난로 대신 따뜻한 커피로 몸을 좀 녹여볼까해요...
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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