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이라 그런가?

글쓴이 순수한그녀

등록일 2006-12-04 15:57

조회수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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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고 싶은 것이 참~~많아요.
B형이라 그런가요?
 
취미생활로 하고 싶은것이 많다는 것이지요.
우선,, 한식, 중식, 양식 자격증을 따고 싶어요. 그리고 베이커리 자격증..
그리고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일요일날 화방에 가서 저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합창단에 들어가고 싶어요. 소실적 시절에 교회에서 성가대를 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특히 발표회 때...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힘들었지만 나름 뿌듯하고 재미있었지요.
 
그리고 악기를 하나 배우고 싶어요. 요즘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바이올린이 조금 비싸잖아요. 그래서.. 흑흑 생각중이에요.
 
또하나.. 멋진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돈 들어가는 취미생활을 찾고 있어요.. 돈 안들어가는 마냥 걷기, 등산, 독서가 아닌.. 돈 무지하게 들어가는 취미라니..흑
 
취미말고도 하고 싶은것,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가보고 싶은 곳 등등
왜이리도 많은지..
 
근데 이게 B형과 관련이 있나요? 아님 저만 이상한가요?
 
꿈많은 순수한그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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