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과 중반은...

글쓴이 외길

등록일 2006-12-01 17:19

조회수 2,6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누군가 나이를 물어보면 아직 미혼인지라 그냥 "삼십초반이요" 하구 말았습니다.
이십대때는 그러지 않았던거 같은데 서른세살인 올해 대답이 애매해지더군요.
이제 올해도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내년에 또 누군가가 나이를 묻게되면...
삼십중반이라 할것 같지 않습니다. 삼십중반은 서른다섯도, 여섯도 생각을하게하는 대답이니
아무래도 내년엔 서른넷이라 답을해야 덜 억울하겠지요...
 
그래도 삼십대 홧팅!!! 이라 부르짖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27   열쇠 건망증.. 순수한그..2006-12-062943
14726   소득공제 진료기록 공개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글달아..2006-12-062822
14725   날씨가 풀린다더니.. 겨울싫어..2006-12-062697
14724   오랫만에 만난 그 사람.. 뚜띠2006-12-062813
14723   김밥녀가 오늘 검색순위 1위? 레베카2006-12-053022
14722   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푸딩2006-12-052898
14721   사고많은 달 12월.. doll2006-12-052791
14720   소득공제.. 순수한그..2006-12-052979
14719   게으름.. 니뽕2006-12-052862
14718   첫사랑이 그리운 날... 감자2006-12-052823
14717   겨울이 시러요~ 하뚱이2006-12-052896
14716   엄마보다 아빠가 더 좋은게지? 뚜띠2006-12-052742
14715   두배로 추웠던 출근길... 초록빛2006-12-052733
14714   설악산에 내린 첫눈이랍니다. 이로사2006-12-042794
14713   이제야 조금 철드나 봅니다~ 하뚱이2006-12-042771
14712   B형이라 그런가? 순수한그..2006-12-042830
14711   전기포트.. 은서맘2006-12-043059
14710   김장은 다 하셨나요? 겨울2006-12-042912
14709   사랑은 행복입니다 최은경2006-12-032976
14708   남은시간... 나름쿨2006-12-022898
14707   다시하고픈 것들... 외길2006-12-022704
14706   비가오네요 초록빛2006-12-012689
14705   B형들을 위한 시 카우보이..2006-12-012723
14704   내 머릿 속 지우개 안녕~~ 뽀루퉁2006-12-012864
14703   서른 한달전 ㅠㅠ 하뚱이2006-12-012805
14702   12월의 첫 날~ 겨울2006-12-012608
14701   여러분이 알고있는 영화감독- 여배우 커플은? 이로사2006-12-012712
14700   초반과 중반은... 외길2006-12-012660
14699   쫌생이 보스... 상큼녀!2006-12-012729
14698   칭찬인줄 알았습니다. 로망디아..2006-12-012738
14697   가입인사요~! 난나야!2006-12-0125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