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생이 보스...

글쓴이 상큼녀!

등록일 2006-12-01 16:48

조회수 2,7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사무실에 결혼 사실을 알리고 휴가 신청을 했다. 일반적으로 결혼 등과 같은 대사가 있는 경우 특별휴가를 주지 않는가? 보통 일주일 아닌가? 그러나 내게 주어진 것은 딱 하루, 단 하루가 주어졌다. 어찌나 기분이 상하던지.....
이유는 두가지였다. 우리 나라 근로기준법에 결혼 휴가라는 것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 다만 사업장에서 임으로 결정한다는 사실과 나의 올해 휴가가 많이 남아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차라지 주질 말지..하루 휴가 주고서는 휴가줬다는 말 하려나...쫌팽이같으니라고...워낙 쫌스러운 지는 알고 있었지만 하는 짓이라고는....내가 결혼한다고 말했을 때도 싫은 내색을 노골적으로 하더니...결혼하는 것이 죄인가? 결혼 준비을 위해서 단 일분의 업무시간을 이용한 적도 없이 내 개인적인 일이 업무에 영향 미치지 않도록 신경썼는데 말이다. 넘 짜증난다....나쁜 XX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25   날씨가 풀린다더니.. 겨울싫어..2006-12-062690
14724   오랫만에 만난 그 사람.. 뚜띠2006-12-062807
14723   김밥녀가 오늘 검색순위 1위? 레베카2006-12-053019
14722   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푸딩2006-12-052895
14721   사고많은 달 12월.. doll2006-12-052788
14720   소득공제.. 순수한그..2006-12-052973
14719   게으름.. 니뽕2006-12-052855
14718   첫사랑이 그리운 날... 감자2006-12-052817
14717   겨울이 시러요~ 하뚱이2006-12-052887
14716   엄마보다 아빠가 더 좋은게지? 뚜띠2006-12-052738
14715   두배로 추웠던 출근길... 초록빛2006-12-052731
14714   설악산에 내린 첫눈이랍니다. 이로사2006-12-042792
14713   이제야 조금 철드나 봅니다~ 하뚱이2006-12-042767
14712   B형이라 그런가? 순수한그..2006-12-042827
14711   전기포트.. 은서맘2006-12-043051
14710   김장은 다 하셨나요? 겨울2006-12-042908
14709   사랑은 행복입니다 최은경2006-12-032973
14708   남은시간... 나름쿨2006-12-022895
14707   다시하고픈 것들... 외길2006-12-022702
14706   비가오네요 초록빛2006-12-012687
14705   B형들을 위한 시 카우보이..2006-12-012719
14704   내 머릿 속 지우개 안녕~~ 뽀루퉁2006-12-012862
14703   서른 한달전 ㅠㅠ 하뚱이2006-12-012804
14702   12월의 첫 날~ 겨울2006-12-012602
14701   여러분이 알고있는 영화감독- 여배우 커플은? 이로사2006-12-012711
14700   초반과 중반은... 외길2006-12-012658
14699   쫌생이 보스... 상큼녀!2006-12-012723
14698   칭찬인줄 알았습니다. 로망디아..2006-12-012734
14697   가입인사요~! 난나야!2006-12-012545
14696   김하늘과 이병진의 관계... 뚜띠2006-12-012781
14695   가입인사드립니다. 신나라2006-12-0124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