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세요

글쓴이 이구아나

등록일 2006-10-31 19:24

조회수 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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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
당신은 오늘 누구와 함께 하시나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란 노래 때문인지
오늘 밤이 왠지 의미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래서 약속을 잡았죠.
누구를 만나든 무얼하든 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어서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하루하루의 의미를 그렇게 두고 싶은 모양입니다.
...님도 오늘 행복하세요.
달콤한 꿈 꾸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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