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글쓴이 해리

등록일 2006-10-25 00:24

조회수 2,6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운동은 어찌됐던 시작하고 볼 일이다.
 처음에는 따라하기 힘든 운동이 이젠 조금 즐겁게 느껴질려고 한다.
 몸이 어찌나 뻣뻣한지....예전에는 이정도로 뻣뻣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참...
 몸의 유연성을 기르고자 식초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설마..식초를 그냥 먹기엔 뭐하고...
 요즘에 선전하는 식초 음료를 사먹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라도 몸이 유연해질 수 있다면~~
 운동은 하고 나면 힘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가뿐해지는 것 같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무용을 좋아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무용시간을 참 즐겼던 것 같은데...
 어찌..이렇게도 몸이 뻣뻣해졌는지~~
 나이를 탓해야 할지, 나의 게으름을 탓해야 할지....
 늦게 시작했지만, 찬바람 불어 움추러들기 쉬운 몸을 쫙쫙~~펴주는 게 참 개운하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온 삭신이 쑤시겠지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7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79   우리집 앞 풍경소리.. 카라꽃2006-11-112563
14678   오늘이 빼빼로데이라고? dorosi2006-11-112585
14677   드뎌 시집을 간다는데.. 헤르미온..2006-11-082643
14676   이제 정말 겨울인가... 카라2006-11-072575
14675   집값 오르는 걸 보니... dorosi2006-11-042803
14674   시사회 같이 다니실 분들 환영해요 김윤식2006-11-042578
14673   앗싸~ 뼈다귀 해장국이닷~~ 포포2006-11-022769
14672   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세요 이구아나..2006-10-312647
14671   10월의 마지막날..가입인사드려요^^ 소담2006-10-312553
14670   칼럼 - 환장녀 토마토2006-10-312942
14669   미역국이라고 끓였는데.. 통통이2006-10-282756
14668   가입인사... 김성미2006-10-272579
14667   아침부터 웬 날벼락인지~~ cara2006-10-272583
14666   인사드립니다 karry2006-10-262522
14665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해리2006-10-252667
14664   가입인사 성상숙2006-10-232688
14663   2006년 이 가을, 부디 행복하세요. 맘... magic022..2006-10-232629
14662   안녕하세요~~ 함명자2006-10-232557
14661   커피타임 ... 잔잔한 감동을 따라서 소엽2006-10-212845
14660   내 시어머님 김경자2006-10-202741
14659   방가워요^^ 쩡으니2006-10-192554
14658   머리스타일을 바꾸고푼데... 해리2006-10-182820
14657   미술대회 안내입니다. 김영주2006-10-172665
14656   가을에는 이런 음악이 듣고싶네.. cara2006-10-172769
14655   핸드폰의 처절한 운명 이구아나..2006-10-142613
14654   가을의 기도 피오나2006-10-132825
14653   오랜만에 와서 헛소리 하나^^ 송인영님..2006-10-122689
14652   여긴 정말 서울이 맞구나.. 해리2006-10-122594
    여긴 정말 서울이 맞구나.. amber197..2006-10-192450
14651   날씨도 어수선하고, 나라도 어수선하고... 민트2006-10-112623
14650   이번에 이사했어요~~^^ 마유2006-10-09274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