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집보다 아주 약간 넓은곳으로 이사했는데도
기분은 날아 갈 것 같네요^^
워낙에 이런 저런 살림을 쌓아 놓기만 하고 잘 버리지 않았더니
버릴 쓰레기만 한짐이 넘더군요.
낡은 장농이나 티비, 세탁기들도 이젠 더이상 쓸 수 없을 정도가 되서
눈물을 머금고 다~ 버리고 왔습니다
버리기로 했을때는 정말 아깝고 더 쓸 수 있을것 같고 그랬는데
막상 가벼워진데다 새 물건을 들여 놓은 집을 보니 시원하네요^^
나가서 돌아다니자니 날도 덥고 해서 인터넷으로 그냥 샀는데
아직 TV가 없어요, 집에 ^^;;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61713407&firstView=&DR030114=&hdcapital=&mobile=
어떤걸 사야되나 하다가 이걸 봤는데..
잘 사는건가요?
가격이 싸긴 한것 같은데 다른데보다 얼마나 더
싼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왕에 바꾸는거 오래 쓸 수 있는걸로 바꾸자고 했는데
dvd같은거 보는걸 좋아해서 좀 큰 화면을 사면 어떨까해서 그러는데
거실에 놓으면 너무 클까요?
집이 32평 조금 넘거든요
혹시 사용하시는 분 있으시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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