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된다.

글쓴이 cara

등록일 2006-09-09 15:55

조회수 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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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거나
 "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의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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