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된다.

글쓴이 cara

등록일 2006-09-09 15:55

조회수 2,6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거나
 "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의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다' 중에서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52   쎄쎄쎄 따위는 둘이 있을때만 하란 말이닷.. 보라마녀..2006-12-143179
14751   과도한 스킨쉽은 제발 삼가해주길~ 호이짜~2006-12-133287
14750   가입인사겸 자기소개 전선미2006-12-133065
14749   현빈조아~~ sariah2006-12-133194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75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49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58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16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72
14743   피곤한 월요일... sariah2006-12-113081
14742   주말이다!! 동글이2006-12-083025
14741   먹고 살기 힘들다~ 하뚱이2006-12-083019
14740   감기..싫어~~ 노을빛2006-12-082979
14739   인생지사 이리도 빠르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송인영님..2006-12-083065
14738   인사드립니다! 수진맘2006-12-083006
14737   군고구마 초록빛2006-12-083028
14736   괜히 웃음이 나네요. 겨울2006-12-072857
14735   아파트명이.... 상큼녀!2006-12-073207
14734   당신이 있어서 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동백배..2006-12-073104
14733   후배가 이렇게 살다니..ㅠ.ㅠ 퍼다수니..2006-12-073240
14732   나이의 한계란 없는거여~ 노을빛2006-12-072889
14731   산타를 믿는가~ 하뚱이2006-12-072707
14730   일을 재미있게 하는 10가지 방법 [펌] 아자아자..2006-12-072865
14729   FTA 반대 시위를 보면서.... 동글이2006-12-063016
14728   지름신 내린날... 외길2006-12-063048
14727   열쇠 건망증.. 순수한그..2006-12-062945
14726   소득공제 진료기록 공개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글달아..2006-12-062824
14725   날씨가 풀린다더니.. 겨울싫어..2006-12-062701
14724   오랫만에 만난 그 사람.. 뚜띠2006-12-062817
14723   김밥녀가 오늘 검색순위 1위? 레베카2006-12-053024
14722   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푸딩2006-12-05290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