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를 시작하다

글쓴이 초록물고기

등록일 2006-08-31 04:18

조회수 2,5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언제나 건강에 자신없어
삶이 부실했습니다
아이들한테나 남편에게
늘 부족한 어머니와 아내였죠
어제 막내아이의 불만을 들으면서
 
내가 건강해져야지만 하고 생각했습니다
요가를해서 몸을 고치고
오랫동안 건강대문에 하고싶어도 못했던 일들을 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에 자신없으면 저와함게 요가 어떠세요
비디오 요가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24   뭐 큰일났다고 다들 그래~~ 누봉이2006-09-112805
14623   정말 가을인가보네.. cara2006-09-112596
14622   '만석'이는 다른 '김군자'라요^^ 만석2006-09-112701
14621   말이 씨가 된다. cara2006-09-092659
14620   돈 모으기 힘든 15가지 이유! + 마이 사견 나징이2006-09-082821
14619   아이책값 아끼실 수 있는 정보 올려봅니다. 병준맘2006-09-082611
14618   구름단상 아나2006-09-072554
14617   오래간만에 짠~ 대하맘2006-09-072556
14616   에휴.... 누봉이2006-09-072613
14615   ........... 청 춘......... 누봉이2006-09-052755
14614   엽기적인 그넘의 엽기적인 형님 누봉이2006-09-042913
14613   어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초록물고..2006-09-022731
14612   주말이 코 앞이다. 대하맘2006-09-012484
14611   여러분도 자주 조각모음 하세요~!!! 송인영님..2006-09-012633
14610   엄마의 도시락... 포포2006-09-012742
14609   숲속의 작은 자연체육관 양승현2006-08-312523
14608   요가를 시작하다 초록물고..2006-08-312559
14607   간만에 공부하려니.. 대하맘2006-08-302560
14606   새로운 시작!!! 대하맘2006-08-282619
14605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레지나2006-08-282518
14604   고른 분포는 안되는 거니? 아나2006-08-282683
14603   음악은 내 삶의 충전소.. 헤르미온..2006-08-262869
    제 삶도 활기를 되찾는 것 같에요 초록물고..2006-08-272651
14602   주말이오~ 송인영님..2006-08-262623
14601   철 지나가는 줄도 몰랐나? 아나2006-08-262967
14600   주절이 주절이쓰는 낙서...... 프리마돈..2006-08-262831
    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초록물고..2006-08-262602
14599   온 나라가 도박 천지?! silkyddo..2006-08-252656
14598   애 적은게 죄냐? 대하맘2006-08-252561
14597   빗소리를 박자삼아... 포포2006-08-252581
14596   나 닭잡아 먹을래~ 아나2006-08-25264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