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공부하려니..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8-30 09:20

조회수 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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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개강이었다.
  진짜 오랜만에 가방들고 학교가니 넘 힘들다.
  첫 시간부터 걱정말라고 하시며 과제물이 장난아니다.
  어떤 과목은 조편성까지 해서 발표하라니 거의 대부분이 직장인인데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다.
  혼자 하기도 어려운데 같이 하려면 시간을 맞추어야 하니까,
  부담 20000배다.
  1년동안 잘 해나가야 할텐데.
  쪼매 걱정스럽다.
  그래도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숙제햐야겠다.
  매주 내야하는 리포트가 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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