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 분포는 안되는 거니?

글쓴이 아나

등록일 2006-08-28 09:20

조회수 2,6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요일 우리집은 잔칫집도 아닌데 닭도리탕에 육계장, 잡채 등등등...
엄마가 해주시는 맛난 음식들을 배가 터지도록 먹고 또 먹었다.
 
그리고 오늘...
"먹는 게 남는 것"이란 말을 실감한다.
 
어째 눈 뜨는 것이 묵직하고,
내 몸은 토실토실... ㅠ.ㅠ
 
그래도 먹을 때만큼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다 먹고 살라고 공부하고, 일하고...
'그런게 아닐까?'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에잇~  
그래도 왜 하필 살이 저중심으로 쏠리냔 말야...
좀 골고루 분포되면 안되니? 안되는 거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62   안녕하세요~~ 함명자2006-10-232554
14661   커피타임 ... 잔잔한 감동을 따라서 소엽2006-10-212845
14660   내 시어머님 김경자2006-10-202737
14659   방가워요^^ 쩡으니2006-10-192551
14658   머리스타일을 바꾸고푼데... 해리2006-10-182820
14657   미술대회 안내입니다. 김영주2006-10-172663
14656   가을에는 이런 음악이 듣고싶네.. cara2006-10-172768
14655   핸드폰의 처절한 운명 이구아나..2006-10-142612
14654   가을의 기도 피오나2006-10-132821
14653   오랜만에 와서 헛소리 하나^^ 송인영님..2006-10-122687
14652   여긴 정말 서울이 맞구나.. 해리2006-10-122591
    여긴 정말 서울이 맞구나.. amber197..2006-10-192450
14651   날씨도 어수선하고, 나라도 어수선하고... 민트2006-10-112622
14650   이번에 이사했어요~~^^ 마유2006-10-092745
14649   타짜의 그녀..넘 이뻤다. 헤르미온..2006-10-092745
14648   내년 설날은 토일월~ cara2006-10-092832
14647   새학기의 시작 아나2006-10-082614
14646   아무래도 찐것같아.. 해리2006-10-082638
14645   드라마 [사랑과 야망] 조민기 사진전 [사랑과 야망]작품경매 hyesubwa..2006-10-052772
14644   안성기와 박중훈,,,, 누봉이2006-10-052712
14643   풍성한 계절 인사드립니다 이명선2006-10-023484
14642   이번 추석에는... 미싱도로..2006-10-022635
14641   잠잠잠!!! 포포2006-10-012663
14640   반갑습니다 걸작2006-10-012598
14639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슴다 서용숙2006-09-282653
14638   안녕하세여~ 이희은2006-09-272727
14637   가을에는 그대와 걷고 싶습니다 카라2006-09-272602
14636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꿈 속에서 빗자루2006-09-272678
14635   태어나서.. 유리러브..2006-09-252714
14634   이런곳은 처음 유리니온..2006-09-252587
14633   요즘 남자연예인은 거의 파격적인 나이차로 결혼을.. 헤르미온..2006-09-25254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