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닭잡아 먹을래~

글쓴이 아나

등록일 2006-08-25 09:44

조회수 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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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근만근...
그냥 출퇴근하고 잠자는 것 밖에 없는데
날로날로 피로가 쌓여가는 것 같다.
아~ 늙음의 시련이여...
내 정신력이 부족한 걸까?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고...
그냥 '한여름의 열기가 내 에너지까지 고갈시킨 탓이겠지...'하고
그렇게 생각하자...
 
뭐 원기충전될 만한 보양음식 없수?
주말엔 닭이라도 한마리 잡아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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