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닭잡아 먹을래~

글쓴이 아나

등록일 2006-08-25 09:44

조회수 2,6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몸이 천근만근...
그냥 출퇴근하고 잠자는 것 밖에 없는데
날로날로 피로가 쌓여가는 것 같다.
아~ 늙음의 시련이여...
내 정신력이 부족한 걸까?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고...
그냥 '한여름의 열기가 내 에너지까지 고갈시킨 탓이겠지...'하고
그렇게 생각하자...
 
뭐 원기충전될 만한 보양음식 없수?
주말엔 닭이라도 한마리 잡아먹어야 겠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28   부러워 죽것다고 그러더니만... 누봉이2006-09-152801
14627   안녕하세여~ 수빈맘2006-09-142663
14626   요즘은 전어가 맛있다는데... 카라2006-09-142833
14625   아프냐? 나도 아프다 누봉이2006-09-132694
14624   뭐 큰일났다고 다들 그래~~ 누봉이2006-09-112806
14623   정말 가을인가보네.. cara2006-09-112597
14622   '만석'이는 다른 '김군자'라요^^ 만석2006-09-112703
14621   말이 씨가 된다. cara2006-09-092662
14620   돈 모으기 힘든 15가지 이유! + 마이 사견 나징이2006-09-082822
14619   아이책값 아끼실 수 있는 정보 올려봅니다. 병준맘2006-09-082616
14618   구름단상 아나2006-09-072556
14617   오래간만에 짠~ 대하맘2006-09-072559
14616   에휴.... 누봉이2006-09-072615
14615   ........... 청 춘......... 누봉이2006-09-052759
14614   엽기적인 그넘의 엽기적인 형님 누봉이2006-09-042918
14613   어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초록물고..2006-09-022737
14612   주말이 코 앞이다. 대하맘2006-09-012489
14611   여러분도 자주 조각모음 하세요~!!! 송인영님..2006-09-012634
14610   엄마의 도시락... 포포2006-09-012745
14609   숲속의 작은 자연체육관 양승현2006-08-312525
14608   요가를 시작하다 초록물고..2006-08-312562
14607   간만에 공부하려니.. 대하맘2006-08-302564
14606   새로운 시작!!! 대하맘2006-08-282622
14605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레지나2006-08-282523
14604   고른 분포는 안되는 거니? 아나2006-08-282686
14603   음악은 내 삶의 충전소.. 헤르미온..2006-08-262874
    제 삶도 활기를 되찾는 것 같에요 초록물고..2006-08-272654
14602   주말이오~ 송인영님..2006-08-262627
14601   철 지나가는 줄도 몰랐나? 아나2006-08-262971
14600   주절이 주절이쓰는 낙서...... 프리마돈..2006-08-262837
    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초록물고..2006-08-2626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