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의 소리가 그리워-약수터를 찾다가

글쓴이 초록물고기

등록일 2006-08-25 09:36

조회수 2,5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불교방송을 듣다가
세속의 소리가 그리워
여러분을 찾습니다
주어진 자연의 축복에 감사하며
창문을 엽니다
이제부터는 집안일을 시작해야겠죠
정말 밖으로 외출하고 싶은 날입니다
운동기구에 올라타
땀을 내면 어떨때는 부처님 말씀보다 약이 됩니다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죠
21세기 삶의 새 약수를 찾습니다
약수터를 알고계신분 연락주십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02   주말이오~ 송인영님..2006-08-262627
14601   철 지나가는 줄도 몰랐나? 아나2006-08-262972
14600   주절이 주절이쓰는 낙서...... 프리마돈..2006-08-262838
    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초록물고..2006-08-262608
14599   온 나라가 도박 천지?! silkyddo..2006-08-252659
14598   애 적은게 죄냐? 대하맘2006-08-252566
14597   빗소리를 박자삼아... 포포2006-08-252585
14596   나 닭잡아 먹을래~ 아나2006-08-252650
14595   세속의 소리가 그리워-약수터를 찾다가 초록물고..2006-08-252549
14594   늙으면 안되겠네... silkyddo..2006-08-242644
14593   세탁기가 맛이 가다. 대하맘2006-08-242674
14592   친구로 등록하면 안되겠니?? 뚜띠2006-08-242677
14591   답답함에서 벗어나기 운동.. 낭만녀2006-08-242911
14590   찬바람이 부네.. silkyddo..2006-08-232596
14589   눈썹문신을 하다.. 대하맘2006-08-232767
14588   조카가 더 무섭다.. silkyddo..2006-08-222691
14587   생일날에.. 대하맘2006-08-222652
14586   뭘 배우면 좋을까! 상큼녀!2006-08-222656
14585   여러분의 글을 보니 의욕이-- 초록물고..2006-08-222548
14584   발바닥에.. silkyddo..2006-08-212746
14583   휴가를 마치고 복귀... 초록빛2006-08-212524
14582   요리교실에 가다.. 대하맘2006-08-212575
14581   감기다 감기... 아나2006-08-212612
14580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민트2006-08-202679
14579   처음으로 글 올려요~ 이승희2006-08-202481
14578   어떤 바람 포포2006-08-192667
14577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cara1004..2006-08-192476
14576   한 일 없이... silkyddo..2006-08-182481
14575   맛있는 요리.. 대하맘2006-08-182556
14574   또 태풍이야? 헤르미온..2006-08-182527
14573   밤이 무서워... 포포2006-08-1824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