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다 감기...

글쓴이 아나

등록일 2006-08-21 09:09

조회수 2,6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감기다 감기...
아직 여름이 끝나지 않았건만...
머리가 묵직한 것이 1톤 쯤의 무게로 날 짓누르는도다...
아이구... 에어컨 바람이 살을 에이는 것 같은 느낌...
땡볕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수많은 노동자 분들껜 배부른 소리 같겠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05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레지나2006-08-282522
14604   고른 분포는 안되는 거니? 아나2006-08-282685
14603   음악은 내 삶의 충전소.. 헤르미온..2006-08-262872
    제 삶도 활기를 되찾는 것 같에요 초록물고..2006-08-272653
14602   주말이오~ 송인영님..2006-08-262625
14601   철 지나가는 줄도 몰랐나? 아나2006-08-262971
14600   주절이 주절이쓰는 낙서...... 프리마돈..2006-08-262835
    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초록물고..2006-08-262605
14599   온 나라가 도박 천지?! silkyddo..2006-08-252657
14598   애 적은게 죄냐? 대하맘2006-08-252564
14597   빗소리를 박자삼아... 포포2006-08-252585
14596   나 닭잡아 먹을래~ 아나2006-08-252647
14595   세속의 소리가 그리워-약수터를 찾다가 초록물고..2006-08-252547
14594   늙으면 안되겠네... silkyddo..2006-08-242644
14593   세탁기가 맛이 가다. 대하맘2006-08-242670
14592   친구로 등록하면 안되겠니?? 뚜띠2006-08-242675
14591   답답함에서 벗어나기 운동.. 낭만녀2006-08-242911
14590   찬바람이 부네.. silkyddo..2006-08-232596
14589   눈썹문신을 하다.. 대하맘2006-08-232766
14588   조카가 더 무섭다.. silkyddo..2006-08-222690
14587   생일날에.. 대하맘2006-08-222650
14586   뭘 배우면 좋을까! 상큼녀!2006-08-222655
14585   여러분의 글을 보니 의욕이-- 초록물고..2006-08-222545
14584   발바닥에.. silkyddo..2006-08-212745
14583   휴가를 마치고 복귀... 초록빛2006-08-212522
14582   요리교실에 가다.. 대하맘2006-08-212571
14581   감기다 감기... 아나2006-08-212611
14580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민트2006-08-202678
14579   처음으로 글 올려요~ 이승희2006-08-202479
14578   어떤 바람 포포2006-08-192666
14577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cara1004..2006-08-1924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