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도 가겠죠?

글쓴이 헤르미온느

등록일 2006-08-17 23:43

조회수 2,47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밤이 되니깐 좀 살 것 같네요.
그렇게 무덥던 낮이라도 밤이 되면 찬바람이 솔솔 ~ 불어오는 게 영~숨쉬기(?)가 좋네요^^
낮에 그렇게 시끄럽게 울어대던 매미 소리도 그치고, 귀뚜라미같은 소리가 들리기까지...
이제 좀만 더 지나면 가을이 올 것 같아요.
올 여름은 비도 참 많이도 오고, 땡볕 더위도 무지 오래 가고...
아침되면 다시 덥겠지만, 그래도 밤이 되니 초가을 분위기가 나네요.
여름이 얼른 갔으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81   감기다 감기... 아나2006-08-212583
14580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민트2006-08-202662
14579   처음으로 글 올려요~ 이승희2006-08-202459
14578   어떤 바람 포포2006-08-192652
14577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cara1004..2006-08-192463
14576   한 일 없이... silkyddo..2006-08-182468
14575   맛있는 요리.. 대하맘2006-08-182535
14574   또 태풍이야? 헤르미온..2006-08-182505
14573   밤이 무서워... 포포2006-08-182470
14572   이제 여름도 가겠죠? 헤르미온..2006-08-172480
14571   혈액형별 사랑법 헤르미온..2006-08-172935
14570   역시 수다는 재밌어~ cara2006-08-172504
14569   드디어 비가... silkyddo..2006-08-172420
14568   무료한 하루.. 대하맘2006-08-172393
14567   월간샘터 문의합니다. 예니맘2006-08-162448
14566   조카와 함께.. silkyddo..2006-08-162453
14565   수영장 가다.. 대하맘2006-08-162755
14564   샌드위치 데이. silkyddo..2006-08-142503
14563   얼굴이 엉망... 대하맘2006-08-142506
14562   수박 한덩어리의 행복 주연맘2006-08-142478
14561   더위 먹었어요 주연맘2006-08-142395
14560   놀이동산에 가다.. 대하맘2006-08-132708
14559   휴가 떠나기 겁나요. tongtong..2006-08-122515
14558   안녕하세요? 여긴 처음이라.. tongtong..2006-08-122544
14557   불꽃축제는 늘 하지만.... 헤르미온..2006-08-122479
14556   그래도 말복인데.. silkyddo..2006-08-102591
14555   꼬이네.. 대하맘2006-08-102525
14554   토끼옷을 구매했다. 빗자루2006-08-102816
14553   오늘은 복날...이랩니다. 헤르미온..2006-08-092469
14552   열대야...넘 덥다.. dorosi2006-08-082441
14551   정신이 몽롱해서.. silkyddo..2006-08-0826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