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사랑법

글쓴이 헤르미온느

등록일 2006-08-17 21:49

조회수 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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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의 사랑경향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성격의 A형은
첫눈에 그대로 빠져버리는 경우는 그다지 없습니다.
서서히 "좋아한다" 는 마음이 생기거나,
늘 사이좋게 지내던 사람중에서 사랑을 느끼는 타입입니다.
또 A형은 수줍음을 잘타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자기가 먼저 고백하지 못하지요.
조용히 좋아하는 사람을 바라보고 있거나
눈치채지 못하게 배려해 주면서
그것으로 만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짝사랑이라 하더라도 시에 자신의 감정을 답아 읊는 등,
오히려 짝사랑을 즐기는 느낌입니다.

A형의 사랑의 함정

좋아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마음속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 A형은
아무것도 하지않는 상태에서 포기해버리거나,
짝사랑으로 끝내는 타입입니다.
적극적이지 못한것이 사랑의 함정이겠죠~ ^-^*~

B형의 사랑경향

주변 사람이나 친하게 지내는 그룹 중에서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임이나 행사에 튀는 타입으로,B형은 일단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행동에 옮기는 스타일입니다.
스스로가 무의식적으로 계기를 만들거나,
자연스럽게 접근해가는 멋진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자기를 알리기 때문에
사랑의 찬스도 많이 생기고 주위에 친구도 협조해 줍니다.

B형의 사랑의 함정

좋아지면 계속 그사람만을 생각하는 B형입니다.
앞일은 생각하지 않고 그때에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면이 있습니다.
경솔한 판단과 촐랑거리는 성격때문에
큰 실수를 하거나, 그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B형은 이성적인 매력,즉 남자는 남성다움,
여자는 여자다움을 나타낼 필요가 있습니다.

O형의 사랑경향

4가지 혈액형중에서 가장 첫눈에 빠지기 쉬운 형이 O형입니다.
처음보는 순간 '이건 운명적 만남이야' 하는 성격이 강해서
누구에게나 상냥한 O형이므로
상대는 자신이 특별 취급받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O형은 '이 정도는 친구로서 당연하잖아'라고
얼버무려버리기도 합니다.

O형의 사랑의 함정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바로 O형입니다.
때문에 친구가 사랑의 조언을 요청하면 기분좋게 큐피트 역을 맡아줍니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그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라도
"응,알았어.내가 어떻해든 해 줄께"하고
말해버리는 것이 사랑의 함정입니다
성의를 다해 도우므로 두사람이 진지하게 사귀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AB형의 사랑경향

통찰력이 예리한 AB형은
정말로 자신에게 딱 맞는 사람을 찾으려고 애쓰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반에서 인기가 있다거나,
단순히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이성을 좋아하는 경우도 드물지요.
모두들'아니 도대체 왜 저런애를 좋아하지?'라고
이상하게 생각할 사랑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장점을 꿰뚫어 보고 자신에게 잘맞는 사람을
선택하는 사람이 AB형입니다.

AB형의 사랑의 함정

머리 회전이 빠른 AB형은 사랑의 지름길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오히려 함정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두뇌 플레이가 너무 심해서,
상대방에게 불성실하게 보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계산된 행동을 하므로
'남자와 많이 사귀어 봤구나?'라거나,
'정말로 나를 좋아하니'라고 생각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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