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비가...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8-17 20:06

조회수 2,4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8월이 시작되고 나서 연일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더위를 안 타는 친구도 올해는 참 덥다고 할 정도니 병든 닭 신세인 울 가족은 얼굴이 죽상이다.
  어쨋든 비 한 방울 보기 힘들더니 어젯 밤 드디어 비가 내렸다.
  주룩주룩 주르륵................
  아침에 일어나니 여전히 덥기는 해도 기분 탓인가 실제 그런가 좀 시원한 기분이다.
  아마 지열이 식어서 그렇지 않나 싶다.
  비가 너무 내려도 탈, 안 와도 탈.
  '비'님도 헷갈리시겠지만, 우리도 참기 힘들다는거 알아줘야 함..
  암튼 유쾌, 상쾌, 통쾌!!!  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81   감기다 감기... 아나2006-08-212583
14580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민트2006-08-202661
14579   처음으로 글 올려요~ 이승희2006-08-202459
14578   어떤 바람 포포2006-08-192652
14577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cara1004..2006-08-192463
14576   한 일 없이... silkyddo..2006-08-182465
14575   맛있는 요리.. 대하맘2006-08-182534
14574   또 태풍이야? 헤르미온..2006-08-182505
14573   밤이 무서워... 포포2006-08-182470
14572   이제 여름도 가겠죠? 헤르미온..2006-08-172479
14571   혈액형별 사랑법 헤르미온..2006-08-172932
14570   역시 수다는 재밌어~ cara2006-08-172504
14569   드디어 비가... silkyddo..2006-08-172420
14568   무료한 하루.. 대하맘2006-08-172392
14567   월간샘터 문의합니다. 예니맘2006-08-162448
14566   조카와 함께.. silkyddo..2006-08-162451
14565   수영장 가다.. 대하맘2006-08-162755
14564   샌드위치 데이. silkyddo..2006-08-142502
14563   얼굴이 엉망... 대하맘2006-08-142506
14562   수박 한덩어리의 행복 주연맘2006-08-142478
14561   더위 먹었어요 주연맘2006-08-142395
14560   놀이동산에 가다.. 대하맘2006-08-132707
14559   휴가 떠나기 겁나요. tongtong..2006-08-122515
14558   안녕하세요? 여긴 처음이라.. tongtong..2006-08-122543
14557   불꽃축제는 늘 하지만.... 헤르미온..2006-08-122479
14556   그래도 말복인데.. silkyddo..2006-08-102589
14555   꼬이네.. 대하맘2006-08-102525
14554   토끼옷을 구매했다. 빗자루2006-08-102816
14553   오늘은 복날...이랩니다. 헤르미온..2006-08-092466
14552   열대야...넘 덥다.. dorosi2006-08-082441
14551   정신이 몽롱해서.. silkyddo..2006-08-0826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