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떠나기 겁나요.

글쓴이 tongtong2

등록일 2006-08-12 23:46

조회수 2,5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직 휴가를 보내지 않았는데, 휴가 계획 잡기가 겁나네요.
 애도 아직 어려서 어차피 차로 움직이긴 해야 하는데,
 연일 신문이나 인터넷 뉴스보면 바가지 요금이 극성이라고 해서...
 동해로 가야하나, 서해로 가야하나 계속 고민 중인데
 여기저기 숙박요금 알아보고 망설이고 있답니다.
 무슨 호텔도 아니고, 일반 민박이나 펜션 요금이 20~30만원이랩니다.
 외국여행도 아니고, 국내에서 2박3일 정도 갈려면 한 50만원은 더 넘게 들 것 같네요.
 멀쩡하게 바가지 요금 내면서까지 휴가를 가야하는건지...
 아무리 한철 장사라고 하지만, 바가지 요금 넘 하는 것 같아요
 휴가를 안 가자니 아쉬워서 안 될 것 같고..
 휴가를 가자니 바가지 요금에 생활이 휘청거리고...
 참 씁쓸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81   감기다 감기... 아나2006-08-212582
14580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민트2006-08-202661
14579   처음으로 글 올려요~ 이승희2006-08-202458
14578   어떤 바람 포포2006-08-192647
14577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cara1004..2006-08-192460
14576   한 일 없이... silkyddo..2006-08-182461
14575   맛있는 요리.. 대하맘2006-08-182534
14574   또 태풍이야? 헤르미온..2006-08-182502
14573   밤이 무서워... 포포2006-08-182467
14572   이제 여름도 가겠죠? 헤르미온..2006-08-172479
14571   혈액형별 사랑법 헤르미온..2006-08-172928
14570   역시 수다는 재밌어~ cara2006-08-172503
14569   드디어 비가... silkyddo..2006-08-172414
14568   무료한 하루.. 대하맘2006-08-172388
14567   월간샘터 문의합니다. 예니맘2006-08-162445
14566   조카와 함께.. silkyddo..2006-08-162450
14565   수영장 가다.. 대하맘2006-08-162752
14564   샌드위치 데이. silkyddo..2006-08-142500
14563   얼굴이 엉망... 대하맘2006-08-142503
14562   수박 한덩어리의 행복 주연맘2006-08-142475
14561   더위 먹었어요 주연맘2006-08-142391
14560   놀이동산에 가다.. 대하맘2006-08-132705
14559   휴가 떠나기 겁나요. tongtong..2006-08-122513
14558   안녕하세요? 여긴 처음이라.. tongtong..2006-08-122541
14557   불꽃축제는 늘 하지만.... 헤르미온..2006-08-122476
14556   그래도 말복인데.. silkyddo..2006-08-102588
14555   꼬이네.. 대하맘2006-08-102522
14554   토끼옷을 구매했다. 빗자루2006-08-102814
14553   오늘은 복날...이랩니다. 헤르미온..2006-08-092466
14552   열대야...넘 덥다.. dorosi2006-08-082438
14551   정신이 몽롱해서.. silkyddo..2006-08-0826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