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복날...이랩니다.

글쓴이 헤르미온느

등록일 2006-08-09 09:59

조회수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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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날씨도 엄청난 강력햇살 모드~~
 초복, 중복도 아무것도 못 먹고 넘어갔는데, 오늘이 말복이랜다.
 날씨가 오락가락 너무 더우니, 내 기운도 오락가락이다.
 이런 날은 몸보신을 해야쥐!
 근데, 갑자기 오늘 탕(?) 속으로 들어갈 멍멍이와 꼬꼬댁은 몇 마리나 될까
 궁금해진다.
 전국에 있는 영양탕집 일년 안의 매출 반이상이 복날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오늘 탕속으로 들어갈 멍멍이와 꼬꼬댁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
 난 오늘 꼭 한그릇을 먹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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