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덥구려..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8-08 20:46

조회수 2,45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온 식구가 무진장 더위를 탄다.
  겨울에는 얼굴에 활기가 돌지만 여름이 되니 모두 시든 파김치가 되어버렸다.
  장마가 끝나니 정신 차릴새도 없이 너무 덥다.
  잠잘 때도 열대야라나 뭐라나.
  당최 기운이 없다.
  오늘도 하루 종일 병든 닭이었다.
  못사는 사람들한테는 그래도 겨울보다 여름이 좋다고 엄마가 그러시지만.
  암튼 어지간히 더워야지.
  올해는 윤달도 있어 올 여름은 유난히 길 것 같다.
  으이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50   너무 덥구려.. 대하맘2006-08-082452
14549   인생수업 cara2006-08-082571
14548   휴가가 끝났네... silkyddo..2006-08-072524
14547   뮤지컬을 보고.. 대하맘2006-08-072587
14546   우산 없는데... 비오네... 송인영님..2006-08-072465
14545   난 곤충이 싫은데.. 민트2006-08-052490
14544   과연 점이 맞는걸까? cara2006-08-052501
14543   언니 땡큐~~ silkyddo..2006-08-042371
14542   가입인사 탱준맘2006-08-042365
14541   물놀이를 가려니.. 대하맘2006-08-042490
14540   갑자기 변한 그녀... 장한아들..2006-08-042630
14539   아이고 배야.. silkyddo..2006-08-032497
14538   다 컸네... 대하맘2006-08-032483
14537   휴가다!!!!! silkyddo..2006-08-022447
14536   손님도 없고.. 대하맘2006-08-022381
14535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나징이2006-08-022420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62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46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13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580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17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495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28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52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42
14525   우이쒸... 대하맘2006-07-282484
14524   우중충 만땅.. silkyddo..2006-07-272516
14523   나도 구세대인가?! 대하맘2006-07-272477
14522   비... 우라지게 온다... 송인영님..2006-07-272525
14521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징이2006-07-272629
14520   TV가........ silkyddo..2006-07-2624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