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땡큐~~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8-04 21:52

조회수 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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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가 뜸을 사왔다.
  TV에서 보면 보통 뜸은 몸에다 뜨는데 언니는 수지침을 해선지 뜸도 손에다가만 뜬다.
  참고로 수지침은 침을 몸에다 안 놓고 손에다가만 놓는다.
  어쨋든 작은 언니는 언니가 사온 뜸 떠서 생리통을 고쳤다.
  지금은 뜨겁다고(그때도 엄살이 심해서 방바닥 2군데는 태워먹었다) 생리할 때만 가끔씩 뜬다.
  난 피곤할 때나 얼굴에 뽀루지가 날 때 뜨는데 뜨거워서 그렇지 참 좋은 것 같다.
  언니는 생각지도 않게 어떻게 이런 걸 배웠는지 참 용하다.
  배아플 때 언니가 손 따주면 직방이지 뭐..
  언니 땡큐~~~~~~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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