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도 없고..

글쓴이 대하맘

등록일 2006-08-02 19:58

조회수 2,40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원래 오늘은 쉬는 날인데 사장님께서 급한 용무가 생기셨다길래 사무실에 출동했다.
  오전에는 에어컨이라도 틀고 희희낙낙했었는데 오후가 되니 혼자 있는데 비싼 전기료 나갈 거 생각해서 선풍기 한 대만 키고 앉아 있으려니 잠이 스르르 왔다.
  작은 사무실이라 사장님과 나 둘 뿐인지라 손님이 안 오면 하루 종일 혼자 놀고 있는 셈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푹푹 쪄데니 다들 집에만 있는지 사람 구경을 못하겠다.
  아무리 혼자 놀기의 달인이라지만 더위에는 무능력하여 꾸벅 꾸벅 졸았더니 나중에는 어깨가 아파서 혼났다.
  얼른 여름이 가야지.
  땀은 비오듯 하고 아주 죽을 맛이다.
  아~~~~~~~~~  여름이 싫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539   아이고 배야.. silkyddo..2006-08-032519
14538   다 컸네... 대하맘2006-08-032504
14537   휴가다!!!!! silkyddo..2006-08-022475
14536   손님도 없고.. 대하맘2006-08-022403
14535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 나징이2006-08-022445
14534   이 더운데... silkyddo..2006-08-012485
14533   집이 최고!!! 대하맘2006-08-012563
14532   여러분! 괴물을 보십시오! 빗자루2006-08-012642
14531   나를 사로잡는 드라마... cara2006-08-012612
14530   어린아이 있다고 입주아줌마 구하기 힘들대요 1004맘2006-07-312738
14529   인사드려요. 주월댁2006-07-312522
14528   아~ 우울했던 주말... 송인영님..2006-07-312649
14527   파티? 파티! 빗자루2006-07-312565
1452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나? silkyddo..2006-07-282563
14525   우이쒸... 대하맘2006-07-282503
14524   우중충 만땅.. silkyddo..2006-07-272541
14523   나도 구세대인가?! 대하맘2006-07-272502
14522   비... 우라지게 온다... 송인영님..2006-07-272559
14521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나징이2006-07-272656
14520   TV가........ silkyddo..2006-07-262501
14519   생활은 뭘로.. 대하맘2006-07-262424
    생활은 뭘로.. 수정맘2006-07-272255
      잘보고갑니다. 이나람2022-09-2211214
14518   비도 오고... 참... 잡글 남기오~ 송인영님..2006-07-262471
14517   가입인사합니다. 치로2006-07-262488
14516   동생이 아니라... silkyddo..2006-07-252430
14515   기술직이 최고?! 대하맘2006-07-252530
14514   여름 휴가! 상큼녀!2006-07-252508
14513   연애시대 빗자루2006-07-252546
1451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silkyddo..2006-07-242438
14511   먹자 모임... 대하맘2006-07-2424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