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활이 쇼킹 핑크다...
인생이 즐겁고 그냥 좋다.
옛날 부터 갖고 싶어서 만지작 거리다가 결국 못샀던 물건을
나중에 할인행사 할 때 만난 느낌이랄까..
옛날에 내가 한번 들이댔다가 절대 남자 한테 먼저 그런 말 하지 말랬던 6학년때 짝이..
4년이 지나니 이번엔 순순하게 군다.
지도 늙었나 보다...
그놈이 술만 좀 줄이면 더 좋을 텐데..
뭐 그래도 인사불성으로 마시는 녀석은 아니니 건강이나 행동거지는 별로 걱정안한다..
단! 이젠 그놈 돈도 내돈이니 카드를 많이 쓰는지 감시해야 겠다.
음.. 내 선물 사는 건 돈 써도 되는데....
우리 강아지 지금 뭐하나 되게 궁금하지만 game의 법칙상 오늘은 절대 먼저 연락하지 않을 작정이다.
아~ 사는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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